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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민 광주동구의원, 골목문화 주도 패러다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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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대기자 2020-11-03

광주 동구의회 조승민 의원(사진)은 3일 제280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동구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과 정체성을 가진 골목상권의 특성을 살린 육성을 통한 경쟁력 강화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 조승민 의원.

조 의원은 “골목상권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축이며, 경제 생태계의 가장 작은 곳에서부터 지역 전체로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는 주변의 골목상권에서부터 활기를 되찾도록 해야 된다”며 “동구는 박인천 생가 일원, 의재로 거리, 오지호가 등 경쟁력 있는 다양한 골목상권이 형성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문화 콘텐츠에 기반을 둔 소상공인 창업자, 사회적기업, 문화기획자를 유치하고 인력을 육성,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인프라 개선, 골목만의 독특한 거리문화와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 개발이 절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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