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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 제298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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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대기자 2020-10-26

담양군의회(의장 김정오)는 지난 12일부터 15일간 제298회 임시회를 진행하며 주요건설사업장 현지확인 결과보고서 채택 및 16건의 조례안을 처리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마치고 26일 폐회했다.

 
2020년 주요건설사업장 현지 확인은 이정옥 의원을 비롯한 7명의 의원을 조사반으로 구성, 327곳의 주요건설사업장 중 지역주민과 밀접한 사업 72개소(현지확인 29, 서류심사 43)를 선정해 사업계획 단계부터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직접 확인해 견실시공 및 주민들의 안전관리에 중점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담양군의회 제298회 임시회 폐회.  © 담양군의회 제공

또한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침수, 파손, 유실된 피해지역의 복구도 중요하지만 차후 이상기후에 따른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는 대책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아울러 담양군 한국지역진흥재단 지원조례 폐지조례안 외 15건의 조례안과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될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을 승인했다.

 

김정오 의장은 폐회사에서 “일교차가 매우 심한 환절기이니 군민들의 건강에 더욱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며 집행부에는 “남은 올해 사업장 마무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무분별한 시설 설치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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