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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농업기술센터, 자유학기제 진로 직업체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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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泰韻 2020-10-22

  © 金泰韻

곡성군농업기술센터가 자유학기제 진로직업 체험학습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 21일 석곡중학교 학생 및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지도공무원에 대한 진로 소개와 주요업무, 시설 등에 대한 학습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곡성군에서 추진하는 자연순환생명농업과 지역 특화작목 등 주요업무를 소개와 종합검정실과 미생물 배양실, 농기계임대사업장 등 과학영농시설을 둘러봤다.

또한, 시설별 기능과 역활을 안내하는 등 단순히 이론적 설명이 아닌 학생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곡성읍 신월리에 위치한 과학영농실증시범포에서는 블루베리와 딸기 등 품종별 시험재배 현장과 스마트농업 교육장, 치유농업 텃밭정원 등 농업분야 신기술 보급을 위한 기반시설까지 둘러보며 농업분야 진로의 다양성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한편 자유학기제는 중학교에서 한 학기 또는 두 학기 동안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도다.

기사입력 :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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