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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아닌 벚꽃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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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泰韻 2020-10-17

▲     ©金泰韻

포토> 철이 아닌데도 벚꽃이 피어 뻘꽃이 피었다고 말하고 있다.
곡성군 곡성읍 도로변 벚꽃 나무 한그루에 때아닌 꽃이 개화를 해 주위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등 어르신들은 뻘나무에 뻘꽃이 피었다고 전라도 방언으로 웃음을 주고 있다.

 

기사입력 :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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