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김종성 원장, 아너소사이어티 전남 102호, 강진6호 탄생

크게작게

강성대기자 2020-09-21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은 새중앙의원 김종성 원장이 전남 아너소사이어티 102호(강진 6호)로 가입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강진군 작천면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이승옥 강진군수, 강진군의회 문춘단 농업경제위원장, 노동일 전남사랑의열매 회장, 국제로타리 3610지구 우광일총재, 강진로타리클럽 김윤복회장과 로타리안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너 소사이어티 인증패 수여 및 가입 전달식이 이뤄졌다.

▲ 문경환 강진십협이사장(맨왼쪽에서 두 번째), 우광일 국제로타리 3610지구 총재(맨 왼쪽에서 세 번째), 이승옥 강진군수(맨 왼쪽에서 네 번째), 김종성 새중앙의원 원장(맨 오른쪽에서 네 번째), 노동일 전남모금회장(맨 오른쪽에서 세 번째), 김상균 전남모금회 사무처장(맨 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 관계자들과 함께 아너가입 기념촬영을 찍고 있다.   © 전남사회복지모금회 제공

김종성 원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해 매출액의 일정액을 나눔에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모금사업인 착한가게를 통해 지난 2009년 9월부터 매월 병원 수입액의 일부를 기탁했으며, 강진로타리클럽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무료의료봉사,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날 김종성 새중앙의원 원장은 “나눔도 습관이다. 평소 작은 것부터 나누려는 마음으로 병원 수입금의 일부를 기탁하면서 공동모금회와 인연이 되었고, 아너소사이어티 클럽까지 가입하게 됐다”며 “강진군에 보탬이 되고 싶었고, 힘든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 아너 가입을 망설이지 않았다”며 “저의 나눔이 힘든 이웃에게 전화위복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동일 전남사랑의열매 회장은 가입식에서 “강진군 소외계층을 위해 착한가게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강진군과 함께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그동안 강진군은 5분의 아너 회원님들과 군정발전 및 소외계층 지원에 대해 논의하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강진만들기에 앞장서왔다. 오늘 나눔에 동반자가 한분 더 생겨서 든든하다. 김종성 원장님 가입을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고 있는 대표 모금사업으로, 1억원 이상 일시 또는 5년 완납을 약정하면서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지는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현재 전국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은 총 2,336명이며 전라남도는 102명, 그중에 강진군은 정호경원장(정호경치과), 문경환 이사장(강진신협), 출향향우인 이경수 대표(한성유엘산업), 위성식 의장(강진군의회), 김호제 대표(유 강진주류), 김종성 원장(새중앙의원) 포함 6명이 회원으로 등록돼 있어 전남 아너소사이어티의 5.8%를 차지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0-09-2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Copyright ⓒ 곡성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