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섬진강 수해지역 복구 현장 드론 촬영

크게작게

金泰韻 2020-08-14

곡성군 대평리 들에는 섬진강 수해지역의 잔해가 널부러져 있다.
수마가 만들어 낸 흔적은 주민들에겐 한없는 눈물만 흘리게 한다.

이런 현장에 민.관.군. 기업이 하나되고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몰려 들면서 희망이 솟아나고 있다.

  © 金泰韻



기사입력 : 2020-08-1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Copyright ⓒ 곡성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