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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피해 복수 현장엔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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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泰韻 2020-08-14

섬진강 지류에 펼쳐진 엄청난 수해는 인재에 가깝다.

이를 해명하는 수자원공사와 댐관리 기관은 반드시 이번 수해에 대한 규명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金泰韻

엄청난 폐기물은 주민들의 한숨과 눈물까지 곁들여져 있다.

  © 金泰韻

어려운 길 마다않고 달려온 민간 자원봉사자의 땀을 잊지는 않겠습니다.

  © 金泰韻

군인들도 현장에 파견돼 궂은일 마다 않고 젊은 혈기를 동원 수해지역 복구에 앞장서고 있다.

  © 金泰韻

공무원들도 국민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수해현장으로 급파, 땀을 흘리고 있다.




기사입력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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