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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수혜 피해 재해복구로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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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泰韻 2020-08-10

  © 金泰韻    폐사한 닭을 치우고 있다

곡성은 기록적인 폭우로 7일과 8일 500mm 이상 물 폭탄이 쏟아져 귀중한 인명피해와 농경지,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이번 수마는 참혹하기 이를 데 없었다.

수혜의 참혹함이 쓸고간 자리에 이제 다시 복구를 위한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떠내려간 가재도구, 장독대를 다시 옮기면서 한숨 속에 다시 희망을 쏟아 붇고 있다.

공무원을 비롯, 각계 각층의 사회단체에서도 이번 수해복구를 위해 안간힘을 쓰는 등 작은 일손을 보태고 있어 희망이 보인다.

이럴 때 일수록 가족에게 지인에게 전화한 통화라도 해서 위로와 격려를 해주는 것도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의 몫이라고 본다.

  © 金泰韻    떠내려 갔던 장독대를 옮기고  있다

  © 金泰韻

<집까지 들이닥친 물을 퍼내고 있는 그의 손과 발은 이미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 金泰韻



기사입력 :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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